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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힙한 곰실 스타일이다
Date : 2024.05.28 16:44:17
Name : 똥손작가 File : 20240528164342491.jpg Hits : 28

그렇지...이런 파워로 문을 열어제낄 사람은 대표님뿐이긴하다.

어제 잘 주무셨는지, 빤질빤질한 얼굴로 문을 연 대표님께서 나에게 본인의 일정을 알려주셨다.

대표님 : 나 이장님이랑 업사무소 좀 갔다올게요!!

이제는 대표님의 이런 발음정도는 익숙해져서, 내가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지.

내가 웃으며 인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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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복자식품 공식 블로그] 일상을 기록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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